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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사용 임상후기 교육원밴드펌

작성일2021. 0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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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nd.us/band/55257520

안녕하세요...
교육원에서 국제 자격증 공부를  했던 김미정입니다.
저의  짤막한 체험담  하나  올릴까 합니다..
어제  남편의 백내장 수술이 있어서 보호자로 강남쪽  안과에 가게 되었습니다..남편에겐 해지하지 않은 1세대 실손보험이 있고요..이 보험은 100퍼센트 실비 보장합니다..때문에 양쪽 눈 1000만원의  백내장수술ㅡ다촛점 렌즈 삽입수술 ㅡ을  부담없이 하게 되었어요..각종 검사를 한 후 수술여부가 결정되면 바로 받을수 있는 초고속 시스템 병원이었어요.. 검사를 마친 남편이 잠깐 와서 얘기하길,  의사선생님이 깜짝 놀래며  " 황반변성이 왔다가  자가치료된 흔적이 남아있다"  고 하더랍니다....황반변성은 대개 치료하기 어렵고 실명까지  가는 무서운 병입니다..노화나  흡연등등의 원인이 있지만 왜 생기는지 모르는 병이구요.. 실명이라니....그런 병이 모르고 지나갔다는 겁니다.

암튼,  결론은 제 자랑입니다^^
매일 매일은 아니지만 남편에게 영양제 (오메가 3, 종합비타민, 글루타치온등등  도테라 영양제나 타회사 제품)를  꾸준히 먹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랑킨센스와 코파이바는 두방울씩  투메릭, 온가드, 레몬, 클로브 ,오레가노 등은 한 방울  정도 번갈아 가며 배지캡슐에 넣어 복용시켰답니다..

 저는  황반변성이 비켜간 데는 프랑킨센스와 코파이바 오일의 힘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프랑킨센스의 세포재생 능력이 아니었을까  싶어요..하루 담배 2갑씩 피우는 남편(헤비 스모커!)에게 저는 밑빠진 독에 물붓는 심정으로..ㅠ ㅠ  그렇게 항산화제를 퍼부었던 겁니다....

무사히 실명의 위기는 빗겨갔습니다. 얼마전에 폐 ct도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좋은 결과인데 뭔가 뭔가..허전합니다..

오일의 힘은 믿지만  흡연의 결과에 대해선 걱정이 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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